문학방/시
그리움 사랑의 편지는 언제 읽어도 새롭고 가슴 따듯한 그리움입니다 여드름 나고 콧수염이 돋을 때 그렇게 사랑한 사람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추억의 창고에서 늙지 않은 추억이 돌아옵니다. 사랑함으로 행복했던 젊은 날의 아름다움이 시들지 않은 꽃으로 추억의 창고에서 향기로 피어나는 그림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