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방/시

단풍

웃는곰 2025. 11. 28. 19:32

단풍
가을 단풍 타는 가슴 그 누가 알아주나
아무래도 엄마 가지 떠나야 하는 아픔
사람들은 속 모르고 예쁘다 손뼉 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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