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들어도 좋은 이야기 153 / 늙는 것은 자동이지만, 어른이 되는 것은 훈련이다 미워할 때 미워하더라도 진실은 거짓일 수 없다 “한강을 보면서 전두환 대통령을 그리워하라”서울 시민들은 물론이요,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조차 한강의 경관에 찬탄을 금치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정말 정비 잘했다. 아름다운 한강공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람들 중에서 “이게 누구의 작품인지?” 하고 생각 하는 이들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밝힌다. 이 사업은 “전두환의 작품이었다!”경부고속도로 공사 현장에 드러누워 훼방 놓고도 완공되고 나자 맘껏 질주했던 김대중 김영삼 등 다 열거하기도 힘들다. 무지 몽매한 자들 참 웃기는 족속들이다. 1981년 2월 2일 전두환은 레이건과 정상회담을 했다."레이건 대통령 각하,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