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 어디 있을까
눈같이 깨끗하고
아름답고
고운 마음
누구한테 안겨 줄까
찾아 보지만
동서남북 어디에도
때 묻은 사람
죽을 때는 세상 때
벗고 오려니
천국 문에 지켜 서서
지켜보았네
부자는 재산 두고
몸만 가기
억울해서
주저앉아
징징 울고
거지는 맨손 들고
웃으면서 가는구나
부자도 아니 되고
거지도 아니 되고
아름답고
고운 마음
안겨줄 이 없는 세상
그 사람 어디 있을까
눈같이 깨끗하고
아름답고
고운 마음
누구한테 안겨 줄까
찾아 보지만
동서남북 어디에도
때 묻은 사람
죽을 때는 세상 때
벗고 오려니
천국 문에 지켜 서서
지켜보았네
부자는 재산 두고
몸만 가기
억울해서
주저앉아
징징 울고
거지는 맨손 들고
웃으면서 가는구나
부자도 아니 되고
거지도 아니 되고
아름답고
고운 마음
안겨줄 이 없는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