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방/시
사는 법 아무도 나한테 삶의 법칙을 가르쳐주지 않았다. 그래도 나는 모르는 새 사람의 길을 걸었다. 얼굴에 수염 나고 성욕 발동 짝 찾아자식 낳는 법을 터득했다 그냥 버려 둔 나를 가꾸어 준 그 분은 누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