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 들어도 좋은 이야기 33 / 유대인이 부자되는 비결
유대인이 많은 돈을 갖게 된 것은
유대인 자신들의 노력보다
세상의 환경 때문이라 했다.
세상이 유대인을 그렇게 만들었다.
돈이 많이 생기니 자연 돈의 경영학이
발전 할 수밖에 없었다.
돈이 많으니 그 돈의 안전장치를 취하니
유대인은 악덕 고리대 업자가 된다.
그 속 실상을 그린 것이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이다.
유대인은 번 이익에서 10/1을 회당이아니라
사회에 기부한다.
철저히 검소한 생활, 그러면서도 자선과 봉사에 앞장선다.
동족의 고아, 청년들의 학자금을 감당했다.
물론 회당을 통해서다. 회당에서 모은 거액을
궁전 유대인의 왕실과 영주, 공작들에게 투자했다.
궁전 재정 유대인이라 불리는 이들은
왕실에 사무실과 비서를 두고 왕의 재정을 관리했다.
그들은 야훼와 사람들 앞에서 정직했다.
그러니 왕들이 믿을 수밖에 없다.
돈은 야훼가 주신 보화이니,
개인 재산이라 생각지 않고 철저한 관리자로 행사했다.
돈을 모는 방법은 간단했다.
돈을 쓰지 않는 것이다.
미국의 어느 대통령의의 말대로
백 불을 안 쓰면 백 불을 버는 것이다.
유대인의 게토 안에서는 돈 쓸 곳이 없었다.
밖에는 나갈 일이 없기에 돈을 쓸 수가 없었다.
모든 식품은 생산지에서 원가로 사와서
나누어 가지되 코샤법으로 건강식만 했다.
이렇게 모은 돈으로 고리대금, 고리대에서 금융으로 금융에서 은행과 증권으로 진화했다
그들은 돈의 맥과 흐름을 잘 알아 투자처를 정확이 파악했다.
나폴레옹 전쟁 때 나폴레옹이 질 것을 알고
영국군에 투자하여 50조를 벌었다고 한다.
로스 차일드 가문의 이야기다.
지금 미국의 유명 언론사 방송국 영화사와 굴지의 은행은 전부 유대인의 것이다.
그 돈으로 그들은 시온에, 기부츠와 대학에 기부한다.
버는 것도 재주지만 쓰는 것은 더 큰 기술이다.
쓰지 않는 것이 돈 버는 비결이다.
그러나 기부는 흔쾌히 한다.
그들은 철저한 돈의 관리자이므로
돈에 대한 부정이 있을 수가 없다.
결단코 돈의 노예가 아니란 뜻이다.
'문학방 > 논픽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긴 글 실화 / 늙어서도 미스 홍 (3) | 2026.03.09 |
|---|---|
| 백번 들어도 좋은 이야기 34 / 듣는 귀가 복 받는다 (0) | 2026.03.08 |
| 백번 들어도 즐거운 이야기 32 / 종치기의 일생 ☆ (0) | 2026.03.06 |
| 백번 들어도 좋은 이야기 31 / 희극배우 ‘밥 호프’의 삶 (1) | 2026.03.05 |
| 백번 들어도 좋은 이야기 30 / 못 잊어 생각이 나겠지요 (0)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