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방/시
초가을 산들 바람 불어와 어깨를 쓰다듬고 불 솥 같던 한여름 물러간 산과 들녘 푸른 하늘 구름 한 점 춤을 추며 흘러가네
** 아무리 좋은 글을 올리려 노력해도
실력이 달려 방문객을 제대로 모시지 못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