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방/시

송강 정철

웃는곰 2026. 5. 24. 09:28

송강 정철

한평생 좋은 말 좋은 시만 쓰시면서
술에 취해 권세에 취해  주접을 떨다
외롭고 비참하게 거지 죽음 당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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