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방/시

사랑의 늪

웃는곰 2026. 4. 30. 19:49

사랑의 늪

사랑의 늪 깊이는 아는 이가 없어
그 속에 빠진 사람 허둥지둥 하지만
이웃도 못 돕는 게 사랑인가 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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