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곰의 블로그
홈
태그
방명록
문학방/시
목련의 사랑
웃는곰
2026. 3. 8. 09:54
목련의 사랑
목련은 수줍고
곱게 피었다
잎 피는 날 조용히 내려
사랑의 거름 되어
제 한 몸 위해
흙 속으로
조용히 스며든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웃는곰의 블로그
'
문학방
>
시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솔길 고개길
(0)
2026.03.10
시조 / 꽃 잔치
(0)
2026.03.09
봄이 왔는데
(0)
2026.03.04
산수유
(0)
2026.03.02
고향 홍매화
(0)
2026.02.28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