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방/시

새 날 노래

웃는곰 2026. 2. 18. 10:19

새 날 노래

가는 길 오는 길 먼 길
그리운 고향 
다녀왔고 

부모 형제 만나서 
먹을 것 다 먹고
볼 사람 다 만났고

새 날이 밝았으니
우리 집 이웃집
아름답게 가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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