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방/시
진달래 추억 꽃 봄마다 보는 진달래 예쁘다 곱다 바라보면서 꼭 한번 꺾어다 안겨주고 싶은 여자애가 떠오른다 수줍어 마음 뿐 끝내 못하고 진달래에 품은 정 못 잊어 소년으로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