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아호!
사람도 개도
아무도 내 흉내는 못 낼 걸!!

야아호!
얘들아, 오늘부터 내가 너희 선생이다
잘 봐라 나무는 이렇게 타는 거야
알았지?
나 부럽지?

이이크!
내가 떨어지다니! 왜 이래!
애들 보는 앞에서 시커먼 방동이까지 내놓고
체면이 말이 아니잖아?

아유!
부끄러워
내가 저것들 보는 앞에서 이런 꼴을 당하다니
난 눈 감아서
아무것도 안 보여!
'인생 게시판 > 유머 좌충우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속담 2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한다 (0) | 2026.03.05 |
|---|---|
| 333 (0) | 2026.03.03 |
| 나는 장사꾼 (0) | 2026.02.26 |
| 헛소문 (0) | 2026.01.20 |
| 아무리 친해도 안 보이는 얼굴 (0) | 2025.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