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충일 기념으로 내가 지은 노래
가슴으로 부르는 현충일 노래
한 목숨 아낌없이 나라에 바쳐
나라와 민족을 구하고 가신 님
거룩한 그 희생 이 땅을 지키니
사람마다 가슴에 넘치는 감사
빛나는 그 이름 영원히 빛나리
아아 아낌없이 청춘을 바친
불타는 애국심 나도 따르리
'문학방 > 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6월 신록보다 정정하시던 추억 (0) | 2026.06.08 |
|---|---|
| 꿩 알 (0) | 2026.06.07 |
| 장미 울타리 (1) | 2026.06.05 |
| 6.25가 쓸고 간 자리 (0) | 2026.06.04 |
| 살구 (0) | 2026.06.03 |